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업무 중 다치는 사회복지사 의료비를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복지사 등의 보험이나 공제 가입에 필요한 비용 지원을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사회복지사 통계연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상해사고 인원은 2만 명이 넘지만 상해보험
가입률은 58%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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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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