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하나금융그룹,
소상공인엽합회와 함께, 가격을 낮춘
이른바 '착한 계란'을 공급합니다.
이는 동네 슈퍼에 계란 12만 판을 공급해
두 판을 9천9백90원에 판매하는 상생 협약의
하나로,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계란 1판의 평균 소비자 가격은
7천3백32원으로, 착한 계란은 이보다 31.9%
더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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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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