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꾸미 금어기 종료로 낚시 이용객이
급증해, 해양사고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사고 49건 가운데 절반 이상이
9~11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원산안면대교 일대의 경우 주꾸미 어장
이동을 위해 새벽시간대 낚시어선과
수상레저기구 통과가 잦고 폭이 좁아
충돌사고 위험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 주꾸미
- # 낚시객
- # 급증
- # 해양
- # 안전사고
- # 주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