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은 오는 10월∼11월을,
'야간 갯벌체험 안전관리 특별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이에 곰섬·통개항·바람아래 갯벌 등
출입통제구역 5곳과 위험지역 44곳을 중심으로 태안해경·태안소방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태안 해역은 복잡한 해안선에 조수간만의
차가 커 2023년부터 올해까지 발생한
갯벌체험 관련 안전사고만 49건에 달할 정도로
해루질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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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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