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에서 전동킥보드 배터리
발화 추정 화재로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아산시 도고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아버지와 20대 아들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 배터리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과
배터리 충전 지점 연소 확대 패턴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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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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