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충남

공주 탄천산단 공장서 삼산화황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9-04 20:45:00 조회수 129

오늘 새벽 4시 반쯤 공주시 탄천면 
탄천산업단지에 있는 삼산화황 생산 공장에서
유해 물질인 삼산화황 가스가 누출돼 
직원 20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재나 폭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공장에는 액체 형태의 삼산화황 30t가량이
보관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 안에 있는 열교환기 
코일이 파손되면서 가스가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공주
  • # 탄천산단
  • # 공장
  • # 삼산화황
  • # 가스
  • # 누출
  • # 인명피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