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해
구단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ACLE에
진출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5일 안방에서 교토 상가FC를
상대로 첫 경기에 나섭니다.
대전은 교토와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홈에서 가시마와 고베,
베이징을 만나고 원정에서는 상하이와
조호르, 가시와와 감바 오사카를 상대합니다.
기존 24개 팀에서 32개 팀으로 확대된 ACLE에는
동·서아시아 각 지역 대표 16개 팀이 참가하고,
각 팀은 같은 권역 8개 팀과 홈과 원정
4경기씩 모두 8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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