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하나, 오는 15일 안방에서 교토 상가와 ACLE 첫 경기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9-04 08:00:00 조회수 449

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해 
구단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ACLE에 
진출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15일 안방에서 교토 상가FC를
상대로 첫 경기에 나섭니다.

대전은 교토와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홈에서 가시마와 고베, 
베이징을 만나고 원정에서는 상하이와 
조호르, 가시와와 감바 오사카를 상대합니다.

기존 24개 팀에서 32개 팀으로 확대된 ACLE에는
동·서아시아 각 지역 대표 16개 팀이 참가하고,
각 팀은 같은 권역 8개 팀과 홈과 원정 
4경기씩 모두 8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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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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