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을 전후해 희생된 민간인을
기리기 위해 대전 골령골에 조성이
추진 중인 산내평화공원이,
부지 선정 11년 만인 올해,
첫 삽을 뜰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와 대전 동구는 주민 설명회를 열고
산내평화공원 조성 사업을 설명했고,
올해 안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내평화공원은 총사업비 6백억여 원이 투입돼
역사공원과 추모홀, 전시관 등의 시설이
들어서며 오는 2028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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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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