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시가, 이전을 희망하는
7개 공공기관의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언론진흥재단 등
공공기관 노조 대표들은 대전 이전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시에 전달했고,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도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은 지난 2020년 혁신도시로 지정됐지만
이전한 공공기관이 한 곳도 없어
2차 이전을 앞두고 유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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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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