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앙금으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고등학생에게, 검찰이 최대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대전지법 논산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해당 고교생에
장기 4년, 단기 2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고교생은 지난 4월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중학교 시절 자신을 지도했던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선고는 다음 달 7일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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