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천안 대원산업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국과수 등 5개
기관이 추가 합동 감식에 나섰습니다.
어제 진행된 감식에서는
가장 소실 정도가 심했던 9층 설비를 중심으로,
밸브 상태와 분해관 내부의 연소 형태, 배관
내 잔류 성분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전 밸브를 점검하고 있었다는
진술과 가장 소실 정도가 심했던 점 등을
토대로 9층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국과수 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 # 5명
- # 사상
- # 천안
- # 공장
- # 화재
- # 2차
- # 감식
- # 9층
- # 발화
- # 추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