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내년 1월부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방과후활동비
지원을 전자카드 방식으로 전면 전환합니다.
현재는 학부모가 증빙서류를 학교에 내면
지원금을 계좌로 지급하는 방식과
전자카드 방식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전자카드 전면 도입으로
지원금 집행의 투명성과 행정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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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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