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이, 첨단기술을
초능력처럼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시관인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를
개관했습니다.
전시관에서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염력’을 비롯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이용한 ‘분신술’,
우주항공 기술을 접목한 ‘순간이동’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시관은 하루 3차례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문 해설사가 첨단기술의 원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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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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