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전자
통신연구원이,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연구개발 방향 등을 공개했습니다.
전자통신연구원은 서울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오는 2035년까지 연구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연구소장급 AI 과학자' 개발에 나서고, 국가 임무 중심의
전략연구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과 피지컬 AI 등
5대 중점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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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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