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지역화폐인 아산페이의
구매와 보유 한도를 절반으로
낮췄지만, 이달 모바일 발행분
2백억 원이 충전 시작 5시간 만에 동났습니다.
시는 지난달, 아산페이 발행이
10시간 만에 소진되자 구매 한도를 조정했지만,
지난달의 1.4배에 달하는 구매자가 몰리면서
일찌감치 발행이 끝났습니다.
시는 상반기에 아산페이를 많이 발행해
지난 7월부터 발행 규모가 2백억 원으로
줄었다며 추가 재원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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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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