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달 넘게 이어진 주꾸미 금어기가
오늘부터 풀리자 낚시어선이 몰리면서
해상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태안 영목항 인근 해상에서
6.1톤 낚시어선이 좌초됐다
30여 분 만에 15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앞서 오전 7시 50분쯤
태안군 안면읍 외도 인근 해상에서도
15명을 태운 6.67톤 낚시어선이
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 # 주꾸미
- # 금어기
- # 낚시어선
- # 사고
- # 태안
- # 30명
- # 구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