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당진시 합덕읍의
리튬 배터리 공장 창고동에서 난 불이
22시간여 만인 오늘(1) 오전 5시 4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건물 일부 234㎡와
보관 중이던 배터리 약 15톤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리튬이온배터리의
열폭주 현상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내부 연기를 모두 빼내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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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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