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백마강 수륙양용버스를,
빠르면 다음 달부터
다시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백마강 수륙양용버스는
부여 도심과 백마강 수상을 오가며
낙화암과 부소산성 등 주요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지난해 7월부터 차량 교체와 정비 등의 이유로
1년 넘게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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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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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0:32
얼른 재개됐으면 좋겠네요^^ 날씨 선선할 때 한 번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