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우주 기업들이 개발한
초소형 위성 '대전샛'이,
오는 10월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돼 우주로 향합니다.
대전시는 지역 우주기업 5곳이 개발한
대전샛이 발사를 위한 사전 절차를 마무리하고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장으로의 이송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샛은 지역기업이 개발한 카메라와 메모리,
전력 시스템 등의 성능을 우주에서 검증하고,
1.5m급 고해상도 영상을 촬영해
도시 관리와 환경 감시, 재난 대응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 대전
- # 우주기술
- # 대전샛
- # 누리호
- # 탑재
- # 발사
- # 준비
- # 마무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선진 sjpark@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