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의
위탁 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대전 동구가
운영 방식 재검토를 예고했습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시설과 프로그램은
대전시교육청 등 공교육 기관에서 맡고,
지자체는 이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재정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글로벌 드림캠퍼스의
학생과 학부모 63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황 청장은 2차 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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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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