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충남 서해안에서 해루질하다
4명이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르자,
충남소방본부가 해수면 수난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도소방본부는 119 신고 접수 단계부터
사고 위치와 물때, 구명조끼 착용 여부 등을
파악해 해경과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구조 상황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수난 인명구조함 1천57곳을
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사고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구조장비 위치를
출동대와 신고자에게 안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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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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