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남도, 과도한 채무 도민 금융복지 지원 강화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8-31 07:45:00 조회수 154

충남도가 과도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경제적 재기를 위해, 
금융 복지 지원 정책을 확대합니다.

우선 개인회생과 파산 서류 발급 지원, 
신용 회복 제도 안내뿐만 아니라 
주거와 일자리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도 연계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천안과 홍성에서 무료 금융 복지 상담 센터를 
운영 중인 도는 올해 상반기 132명에게 
77억 원 규모의 채무조정 신청을 지원했습니다.

  • # 충남도
  • # 채무
  • # 도민
  • # 금융복지
  • # 지원
  • # 강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