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건물이 없어 위치를
찾기 어려운 산악 지역이나 수변
공간 등 재난 취약지점에,
국가지점 번호판을 추가 설치했습니다.
시는 시민 이용 빈도가 높고
안전사고 우려가 큰 괴화산과 고복저수지,
오가낭뜰 근린공원 등 22곳에 번호판을
설치했으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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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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