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미분양 아파트가, 1년 사이
2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의 올해 6월 말 현재
미분양 아파트는 2천44가구로,
1년 전보다 22.9% 늘었고,
전체 미분양 물량의 63%가
대전 중구에 집중됐습니다.
특히 중구 선화동 등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면서
미분양 물량이 집중된 것으로
대전시는 분석했습니다.
미분양이 크게 늘어난 것은
아파트 분양가가 크게 높아졌지만,
선호도는 둔산과 도안 등 신도심을 선호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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