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밤 부여와 논산 일대를 덮친
돌풍으로, 비닐하우스 2백 동이
파손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1분 동안 이어진 돌풍으로
논산시 성동면에서 110동의 비닐하우스가
파손됐고, 연접한 부여군 세도면에서도
비닐하우스 90동 등 모두 2백 동이
파손됐습니다.
충남도는 피해 상황을 종합하는 대로
농작물 재해보험 손해 사정 때
최고치로 산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 논산
- # 부여
- # 돌풍
- # 비닐하우스
- # 피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