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만 원대 조명 장치만으로
시계나 리모컨 속에 숨겨진
불법 촬영 카메라를 5초 만에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카이스트 한준 교수 연구팀은
LED 조명 방향을 바꿀 때 나타나는
렌즈 특유의 반사 패턴을 분석해
숨겨진 카메라를 가려내는 '스윕LED'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탐지 정확도는 94%에 달하며, 부품 단가가
저렴해 향후 보급형 스마트폰 액세서리로
상용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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