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반쯤
대전 서구의 한 체육시설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돼,
이용객 등 15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수영장 소독용
염소 발생기가 고장 나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현장 환기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가스 농도는 작업장 허용 기준치를 크게 웃도는 20ppm까지 치솟았으며,
해당 시설에서는 두 달 전에도
같은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대전
- # 서구
- # 체육시설
- # 염소가스
- # 누출
- # 15명
- # 대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