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 숨지고
소방관 등 2명이 부상한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해 오는 31일
경찰과 소방당국 노동부 등이
합동 감식에 나섭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한
최초 발화 지점을 파악중이며,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도
15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지난 4년간 세 차례 불이 난
구조적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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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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