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의 유·초·중등
학생이, 1년 만에 만 5천 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등이 발표한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 대전과 세종의
유·초·중등 학생은 각각 5,500명과
1,800여 명 줄었고, 충남은 7,800여 명으로
감소 인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세종은 전체 학생 수는 줄었지만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고교생 수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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