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 국도·국가지원 지방도
건설사업 8건이, 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총사업비는 1조 1천609억 원으로, 도내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당진 정미∼송악, 공주 신영∼문금 등 전체 사업 구간이 49.9㎞에 달합니다.
해당 구간에는 차로 신설과 확장 공사가
진행되며 도는 이번 예타를 통과하지 못한
태안 이원∼서산 대산, 천안 배방∼목천 구간의
사업도 보완해 차기 국가 계획 반영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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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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