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째
원 구성을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4명이
두 달 치 의정비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19일 열린 임시회에서도
의장단 선출이 무산되자
"대덕구의회가 정상화될 때까지
의정 활동비와 월정수당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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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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