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 중소기업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
78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상담회에는 홍성·아산·천안 등 8개 시군에서
김과 떡볶이,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1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1개 기업이 785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습니다.
충남도와 경제진흥원, 기업들이 참여한
시장개척단은 파리에서 수출상담회를 연 뒤
현지 시장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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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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