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예방수칙 준수해야"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8-27 08:00:00 조회수 47

천안시는 지역에서 올해 첫 
중증 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며,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환자는 60대 여성으로, 최근 발열 증상 등을 
보여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받은 결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SFTS는 현재 예방백신과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에게 물렸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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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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