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다음 달 3일부터 예매가
시작되는 추석 열차 승차권의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단속은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 등에서
코레일 직원이 직접 구매자로 가장해
암표 판매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
'암표 제보방'을 운영하며
적발된 암표 판매자는 회원에서 탈퇴시키고,
경찰 등 관계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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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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