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중리지구 노후
주거지역에 314억 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은 중리동 일대 11만 7천여 ㎡로,
오는 2030년까지 맞춤형 주택 정비를 지원하고,
어린이공원을 비롯해 돌봄 시설을 갖춘
아이든든센터 등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대덕구는 최근 주민 설명회를 열어
사업 주요 내용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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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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