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성성동 일원에 반도체
인프라복합동이 착공하면서,
삼성그룹의 19조 원 대규모 투자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연면적 3만 8천㎡ 규모로 조성되는
인프라복합동은 반도체 제작 공정에 필요한
가스와 액체 등을 공급하고
사용 물질을 회수하는 시설입니다.
천안시에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해
삼성전자가 10조 원을 들여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 시설을 현대화하고,
삼성SDI도 9조 원을 투자해
차세대 배터리 핵심 공장을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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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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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2:09
삼성과천안이 공동체되어 함께 성장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