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세종 출신의 더블베이스
연주자 윤여문 씨와, 장애인체육회
유도 선수단 소속 황현 선수,
세종시에 연고를 둔 휠체어 펜싱팀의
심재훈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세 사람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청년 음악가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행정수도 세종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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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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