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시, 청년 음악가·국가대표 선수 홍보대사 위촉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8-25 08:00:00 조회수 112

세종시가 세종 출신의 더블베이스
연주자 윤여문 씨와, 장애인체육회
유도 선수단 소속 황현 선수, 
세종시에 연고를 둔 휠체어 펜싱팀의 
심재훈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세 사람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청년 음악가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행정수도 세종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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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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