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의
성범죄를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간부 4명에게,
최대 징역 3년 6개월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대전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여신도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돕거나
피해자를 협박해 고소하지 못하도록 각서를
강요한 4명에게 징역 1년에서 최대 3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한편, 정 씨는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데 이어
추가로 고소된 성폭행 혐의에 대한
별도의 1심 재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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