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이,
오는 31일 자정에 만료됩니다.
행정안전부는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한다며
남은 금액을 모두 사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18일 기준으로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3조 5천492억 원 가운데 97.3%가 사용됐으며
약 950억 원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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