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남교육청, '교권 침해' 교사 치료비 보호자에 청구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8-24 20:45:00 조회수 76

다음 달 
'교권보호관' 출범을 앞둔 
충남교육청이 
교권 침해로 병원 치료를 받은
교사들의 치료비를 
보호자에게 청구했습니다.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 추진단은 
교사 2명의 치료비 190만 원에 대해 
교육활동을 침해한 보호자를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권 침해 3건에 대해 
법률을 지원하고, 학교에 
무단 침입할 우려가 있는 사안에는 
민간 경호원 배치를 마쳤으며 
특별교육 처분을 받고도 
이수하지 않은 학부모에게는 
과태료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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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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