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다음 달 재발행할
지역화폐 '온통대전 2.0'과 관련해
"9월 추석 명절과 연말에 캐시백을 강화해
소상공인과 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대전시는 다음 달부터 10% 이상의
캐시백 혜택 등을 담아
온통대전 2.0을 새롭게 선보이며
오는 27일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한편, 허 시장은 온통대전 2.0과
AI 반도체·첨단센서 산업 조성 등
대전시의 민선 9기 10대 공약을 선정하고,
다음 달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 # 허태정
- # 대전시장
- # 온통대전 2.0
- # 추석
- # 연말
- # 캐시백
- # 강화
- # 주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