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정명석 성범죄 방조' JMS 간부 4명에 실형 구형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8-24 20:45:00 조회수 151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의 성범죄를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간부 4명에게
최대 징역 3년 6개월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대전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여신도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돕거나, 피해자를 협박해 
고소하지 못하도록 
각서를 강요한 4명에게 
징역 1년에서 최대 3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한편, 정 씨는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데 이어, 추가로 고소된 
성폭행 혐의에 대한 
별도의 1심 재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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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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