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경찰관이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에서도 실종 사건에 대한
전수 점검이 이뤄집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경찰은 지난 2024년부터
이달까지 접수된 실종 사건을 대상으로
신고 처리 과정과 관련 수사 기록을
모두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경찰청 지시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경찰은 비위 사실이
확인되면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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