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준공된 지 30년이
넘은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31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연면적 500㎡ 이하의
2층 이하 단독주택으로,
동구는 신청 건물 가운데 10곳을 선정해
전문가 현장 점검을 진행합니다.
점검 결과, 미흡 또는 불량으로 확인되면
보수나 보강에 필요한 전문가 기술지원과 함께
내년 상반기 공사비의 50% 이내에서
비용을 지원받는 사업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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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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