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도축장 8곳의 작업시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추석을 앞두고 도축 물량이 소는 50%,
돼지는 10% 평소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작업시간을 늘리고 공휴일에도 도축 검사를
실시해 명절 축산물 수급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출하 가축에 대한 생체·해체 검사를
강화하고 미생물과 잔류 물질 검사 등도
병행해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도 힘쓸
방침입니다.
- # 충남도
- # 추석
- # 명절
- # 대비
- # 축산물
- # 수급
- # 안정
- # 추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