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 경제기본법'이 13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SNS를 통해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등 오랜 현장의 실천에 국회가 뒤늦게나마 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충남도는 광역지자체 최초로 신설한 조직인
'사회연대경제국'을 중심으로
분산된 지원 체계를 촘촘히 연계하고,
양극화와 지역소멸 대응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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