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남도, 당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원 강화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8-24 08:00:00 조회수 69

서산시에 이어 당진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충남도가, 정부 혜택과 연계한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도는 내년도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을 통해 
최대 60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고 
노동자들의 생계 안정과 일자리 사업 발굴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으로 당진 지역
대상 노동자에게는 직업 훈련과 생계비 지원
한도가 늘어나며, 기업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비율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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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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