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던 보령에서
해양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10분쯤
보령시 오천면 납작도 인근 해상에서
6명이 타고 있던 카약 2대가 물에 떠내려가
해경에 의해 4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도
고무보트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출동해 승선원 3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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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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