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을 악용한
'공짜 노동' 적발률이 높은 대전과 청주 지역 IT·연구개발 업체를 대상으로
기획감독에 들어갔습니다.
앞선 감독에서는 한 소프트웨어 업체가
포괄임금을 이유로 직원 14명의
야간이나 휴일 수당 등 2천5백만 원을
체불한 사례가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노동부는 이후에도 익명 제보가 잇따른 만큼
해당 업종의 포괄임금 실태를 다시 들여다보고,
초과근로수당 미지급 사례를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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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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