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4개 공공의료원의
경영난 해소와 필수 의료 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회에는 박수현 충남지사와
의료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인건비 부담과
지속적인 적자 등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 지사는 "공공의료 특성상 적자를 줄이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필수 의료 역량을 높여 환자가 믿고 찾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충남도는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민선 9기 공공의료원 종합 발전 전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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